백설가족 이야기

백설가족 이야기입니다 🙂 백설가족의 첫째인 백설스피의 이야기부터 쓸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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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바다 및 해수욕장 주의해야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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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이 되면 강아지와 함께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반려인들이 많다. 강아지와 함께 바닷 바람을 쐬며, 여름휴가를 보내는 것은 최고의 휴가임이 틀림없다.

다만, 강아지를 바다에 데려갈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몇 가지 있다.

강아지 바다, 너무 오래 머무르면 열사병 위험!

여름철 해수욕장의 햇빛은 뜨겁다. 뜨거운 햇볕에 장기간 머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자칫 잘못하면 강아지가 열사병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열사병의 주요 증상으로는 헐떡거림,  구토 그리고 설사 등이 있다. 또한, 혀가 붉어지거나 강아지의 침이 끈적하게 변하기도 한다.

소금물 못 마시게 해야

강아지가 소금물을 마시면 탈수 증세를 보일 수 있다. 강아지 탈수의 주요 증상으로는 건조한 잇몸/입, 점착성 높은(끈적거리는) 침, 구토 등이 있다. 

소금물을 소량 섭취한 경우 크게 문제는 안된다. 다만, 강아지가 목말라할 수 있으니, 생수를 강아지에게 지속적으로 섭취 시킬 필요가 있다. 다량 섭취 시에는 탈수 증세를 보일 수 있으며, 섭취량에 따라 위급할 수도 있으니 병원을 방문할 필요가 있다.

소금물을 너무 마신 나머지 사망한 사례도 있으니,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모래도 못 먹게 해야

소금물만 조심하면 될 줄 알았는데, 모래를 먹는 강아지들도 있다. 모래를 먹는 강아지가 어딨겠나 싶겠지만, 스피의 경우 바다에서 자꾸 모래를 먹으려고 하였다. 바다 모래에는 소금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니, 모래도 먹지 못하도록 조심하자 ㅠ.ㅠ

해수욕장 규칙 꼼꼼히 읽고, 입수 시는 조심해야

대부분의 해수욕장의 경우 반려동물의 입수가 금지되어 있다. 제주도의 경우 모든 해수욕장에서 반려동물의 입수가 안된다. 

입수가 가능한 해수욕장들도 있다. 반려견을 위한 해수욕장인 양양 멍비치 같은 경우 반려견 동반 입수가 가능하다. 

강아지 바다 입수 시에는 안전이 최우선

준비 운동 등을 통하여 강아지가 긴장하지 않은 상태에서 입수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아무리 수영에 능숙하더라도 강아지용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강아지가 항상 시야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필요시 강아지 선크림 사용!

강아지도 오랜 시간 햇빛에 노출되어 있으면 살이 탈 수 있다. 특히 털이 코나 귀와 같은 부위의 경우 햇빛에 더 약하다.

강아지용 선크림을 통하여 이런 부위를 보호해주면 좋다. 사람용 선크림을 사용하면 안되니 주의하자!

기생충 등 조심!

해변에는 다양한 기생충들이 살고 있다. 강아지가 해변에 있는 모든 것을 먹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강아지 바다

또한, 바다 주위에는 모기가 많다. 심장사상충 예방을 바르거나 섭취했는지 해변을 방문하기 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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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강아지 동반 렌트카 이용하기

강아지를 동반하여 제주도를 여행할 때 렌트카는 필수다. 제주도에는 렌트카 업체가 굉장히 많다. 그리고 강아지 동반 가능하여 이용한 렌트카 업체들이 꽤 있다.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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