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사랑

펫뉴스

잘 보내면 후유증도 적다, 반려동물의 장례

‘반려(伴侶)’라는 이름으로 평생의 가족이 된 동물들. 하지만 언젠가 올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준비한 사람은 많지 않다. 반려동물의 죽음에 대처하는 법. 2012년 부산에 거주하는 한 20대 여성이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