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묘

펫뉴스

행복한 동물보호소의 탈을 쓴 신종 펫숍

        반려동물이 입양될 때까지 책임지겠다는 명분으로 거액의 돈을 받고 운영되는 보호소의 이면.     반려인구가 증가하면서 파양동물과 유기동물도 어두운 그림자처럼 따라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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