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 엄마의 동물 이야기

동물, 채식, 노견, 여행

강아지 수제간식, 어글어글 급여 후기

Share on facebook
Facebook
Share on twitter
Twitter
Share on telegram
Telegram

강아지 밥, 어글어글 메추리 스팀 고기

여름이라 괜히 루피도 입맛이 없어보여 새로운 간식을 여러개 샀다. 그 중 하나는 어글어글 간식이다. 원래 우유껌과 고구마 스틱처럼 간식만 사서 먹였었는데, 이번에는 메추리 스팀 고기도 한 번 사보았다.

사용원료는 심플하다. 무항생제 메추리. 경남 의령이라고 원산지까지 표시해주는 점이 좋다. 어글어글의 경우 보존제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길지 않은 편이다.

어글어글

서비스로 야채 믹스도 같이 왔다. 스티커에 ‘딱히 고마워서가 아니라 그냥 하나 더 넣어다냥’이라고 써있는데, 너무 귀엽다.ㅋㅋ

어글어글

서비스로 온 야채 믹스를 물에 넣었더니 양배추 물이 나와서 보라색이 되었다. 예쁘다. 왜인지 저 야채는 사람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스팀고기라 손으로 눌렀을 때 부드럽게 눌렸다. 루피는 발치를 했기 때문에 남아있는 이빨을 소중하게 써야해서 너무 딱딱한 음식은 주지 않고 있다. 사실 강아지들은 꿀떡꿀떡 삼키는 습관이 있어서 부수어 주지 않으면 기도가 막힐 우려가 있다. 물론 고기는 아주 잘게 주지 않아도 괜찮겠지만!

강아지 간식

기호성 높은 메추리 스팀

루피에게 메추리를 준 것은 처음이었는데 아주 잘 먹었다. 그릇 싹싹. 평소에 생식을 하는지라 화식을 낯설어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고기든 익힌 고기든 가리지 않았다.

어글어글

어글어글

어글어글 대표님이 영양학 강의도 활발히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항암/항종양 식이요법과 영양소에 대한 설명문을 함께 왔다. 냉장고에 붙여놓고 강아지에게 좋은 채소나 과일을 확인하기에 좋다.

어글어글

글 더보기

야미요밀

채식 베이커리 야미요밀, 크라우드펀딩 진행중!

빵순이에게 채식 후 고민은 고기가 아닌 빵 저는 워낙에 빵을 좋아하는 빵순이라서 채식을 하고 힘들었던 것은 ‘고기’가 아니라 ‘빵’이었어요. 페스코로 시작했지만 의도해서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