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뭉&냠냠 일상

강아지 훈련시키는 법:엎드려,빵!

훈련을 놀이로!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뭉뭉이의 훈련 동영상을 가져왔어요.

사실 훈련이라기 보다는, 처음에는 기다려. 안돼. 정도만 가르치고

다른건 하지 말자 생각했었는데 강아지 입장에서는 또 그게 아니더라구요

간식을 먹거나 밥을 먹을 때 어떤 명령어와 함께 해주면

우리 반려견들도 평소보다 즐겁게 평소와 같은 것을 즐길 수 있다고 해요( •̀.̫•́)✧

매일 매일 같은 간식과 같은 사료를 먹는데

어느 날은 기다렸다가 먹고 앉았다 먹고 엎드렸다 먹고 하면서

즐거움이 두배가 된다는데..!! 

여러가지 뭉뭉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 스스로 공부했답니다(ノ´∀`*)

 

그래서 저는 훈련이라기 보다는 놀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럼 이제 방법을 알아볼까요??ヾ(。>﹏<。)ノ゙✧*。

우선, 빵을 하기 위해서는 엎드려 부터 가르쳐야 한답니다.

엎드려는 반려견이 의자나 쇼파 같은 곳에 앉아있는 상태로 시작하는게 좋아요.

앉아. 명령어를 하신 후 간식을 아래로 주면 간식을 따라 아이들의 몸이 밑으로 내려가겠죠?? 그렇게 엎드리면 ‘엎드려’ 라는 명령어와 함께 간식을 주고 칭찬을 해주면 돼요!! 

말로 설명해서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은근히 간단 하답니다 ㅎㅎ.

엎드려가 된다면, 이제 빵! 을 할 차례에요.

여기서 사실 고생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알고 있어요.

저도 빵을 굉장히 여러번 시도했지만 ( •̀ㅁ•́;)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꿀팁을 가져왔어요!!

동영상을 보시면 쉽게 나와있는데요.

엎드려 명령어를 하신 후, 손에 쥔 간식을 반려견의 눈앞에서 뒤로 한바퀴 돌려주시면 돼요!

말로 설명이 어려우니 꼭! 동영상을 보시길 권해드려요

(제 목소리는 눈감아주세요(°ー°〃) )

생각보다 방법이 간단하죠..??!

방법을 몰랐을 때엔 왜 못하는 걸까 답답했는데

방법을 알고 나니 뭉뭉이가 금방 따라와 주더라구요!!

 

뭉뭉이는 배를 보이는 것을 굉장히 싫어했는데

요즘에는 빵! 하면 너무너무 잘해요 ٩(♡ε♡ )۶ 이렇게 하나씩

트라우마도 잊혀지게 해주고, 좋은기억으로 다시 되심어 주고 있어요

 

한참을 놀아주고 나면 이렇게 곤히 잠이드는 뭉뭉이에요.

훈련을 하실때엔 짧게 5~10분 정도 하고, 끝이 날 때엔 간식과 칭찬으로 포상을 해 주어야 좋은 기억으로 남아요 ㅎㅎ

또 한 두번 해보고 안된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꼭! 끈기를 가지고 여러번 하시다 보면 사랑스런 반려견도 금방 따라와 줄거에요~

 

이런 방식으로 매일 같은 일상 속 매일 다른 놀이와 칭찬으로

반려견에게 또 다른 행복을 선물 해 줘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제 포스팅을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٩(๑´0`๑)۶

태그

뭉냠뭉냠

초보맘 유아와 유기견 뭉뭉이 그리고 냠냠이 이야기

4개의 댓글

  1. 훈련법 너무 잘봤어요!
    영상의 경우 블록 추가 -> 비디오 블록을 이용하시면 바로 재생 가능하게끔 표시 가능합니다 ^^ 참고 해주세요

  2. 영상보고 나서 저렇게 쉽게 되다니!!! 해볼까 하는데 저희집 강아지는 엎드려를 못 한다는 사실…..ㅋㅋㅋ엎드려부터 가르쳐야겠어요 ㅠ_ㅠㅋ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위로 가기 버튼
Clo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