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뭉&냠냠 일상

고양이 숨숨집 만들기

고양이의 본능을 충족시키는 숨숨집

안녕하세요 여러분

\(★^∀^★)/

냠냠이에게 뭐가 도움이 될까 고민중에

간식만 먹어도 응아에 문제가 생기는 냠냠이ㅠ

아직 너무 애기라 캣타워는 잠시 미뤄두기로 하고

셀프로 숨숨집을 만들어주자!!

해서 만들고 포스팅을 올리게 됐어요 ㅎㅎ

(고양이의 본능을 충족시키기 위해 숨숨집은 꼭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박스 열리는 부위 4군데를 잘ㄹ…ㅏ줍니다

뭉뭉이가 방해하네요(/ε\*)

이렇게 잘라주세용!!

냠냠이는 사이즈가 되게 작기때문에

박스도 집에서 제일 작은걸로 골랐어요ㅠㅠ

냥이들은 저렇게 좁은데…하는 곳을

편안하게 여긴다고 하더라구용

그런다음 헌옷을 목부위가 박스뚫린부분에 오게해서

나머지 부분은 그냥 팍 땡겨 묶어버립니당

목부위가.. 생각보다 다 너무 넓어서

어쩔 수 없이 못난이 테이프질로 조금 더

입구를 좁게 만들어 주었어요!

v(^∀^*)

그리고 냠냠이의 밥과 물, 냠냠이가 쉬는 박스 옆에

컴퓨터책상옆이라 굉장히 구석져서

뭉뭉이랑 장난치다 도망가는 곳에 넣어줍니당

안에 캣잎도 뿌려주고요!!

이제 냠냠이가 들어가기만을 기다립니다..!!!!

….

네..!!

아직은 엄마 다리올리는 인형이 더 좋으시대요

…..

….

​ヽ(=^・ω・^=)丿

….

꼭.. 들어갈거에요 들어 가겠죠..??(ฅฅ*)?

들어가면 또 사진 올릴게요!!

(그렇게 영원히 올리지 못했다)..가 아니길 바라며

포스팅 마칠게요~

 

태그

뭉냠뭉냠

초보맘 유아와 유기견 뭉뭉이 그리고 냠냠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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