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뭉&냠냠 일상

냠냠이의 배변실수 잡기

고양이 화장실은 묘구수+1개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냠냠이의 배변실수로

이불빨래를 아주 열심히 하게된

뭉냠이네 집이였는데요!

뭉냠 아빠 자리에 너무 소변을 봐서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화장실을 하나 더 두었어요!!

일단은 구매하기 전에 큰 통에다가 모래를 담고

냠냠이가 잘 쓰는지 보려구 해요~

 

원래 묘구수+1개의 화장실을 두는게 이상적이라고

하더라구요..

고양이란.. 어려워요 ( ˘•ω•˘ )

일단 침대에 실수를 많이해서

침대 바로 옆에 통에다가 모래를 담고

너무 높은 것 같아서

뭉뭉이를 위해 사두었던

강아지계단을 옆에 두었어요.

계속 뭉냠 아빠자리에 소변을 보려고 해서

배변판에 데려다 주면 도망가고

또 이불에 하려고해서 데려다주면

또 도망가고…

반복을 하다가 드디어 하나 더 놓고

잘 써줄까..??했는데

원래 있던 배변판에 소변을 보더라구요^^..

아..예쁜거죠..ㅎㅎ

 

 부들부들..

그러고선 엄마 다리위에 올라와요

그러곤 그루밍을 하더라구요

엉덩이가 뒤로 빠져서 팔로 받쳐주고있어요

너란 여자..사진 찍을 줄 아는 여자..

그루밍을 많이 하기 시작하면

냠냠이가 잘 시간이 됐다는 뜻이에요 ㅎㅎ

내려주고 쓰담쓰담 해줍니다

지금은 또 자고 있어요

우리 냠냠이 배변실수 얼른 잡을 수 있기를..!!

저 통이 효과가 있다면

배변판 하나를 더 사려구용

그 전에 화장실에 맛동산(응아) 그대로 두기

쉬야묻은 물티슈 넣어둬보기

벤토모래 써보기

모두 시도해보았지만 실패였어요

 

제발 이번만큼은 성공하기를!!

냠냠아 얼른 성장하자..♡

냠냠이를 응원해주세요!

태그

뭉냠뭉냠

초보맘 유아와 유기견 뭉뭉이 그리고 냠냠이 이야기

2개의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위로 가기 버튼
Clo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