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뭉&냠냠 일상

냠냠이 배변실수 잡기 성공적이에요!!

뭉뭉이가 잘 안보이는 이유

냠냠이의 배변실수를 응원해달라고

글을 썼는데

웬일..!!

지금까지는 성공적이에요 (•゚д゚•)

 

응아는 원래있던 배변판에하고

쉬야는 새로 생긴 임시배변통에 하더라구요!!

(사실은 쉬야하러 화장실까지 가기

귀찮았던 냠냠이….였을까요)

 

그래도 빠르게 배변실수를 잡을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ㅜ^ㅜ

 

냠냠이가 오고 한 빨래 횟수만 열손가락이 모자라거든요..

이렇게 글을 쓰다보면 냠냠이밖에 안보여서

뭉뭉이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뭉뭉이는..

사진을 잘 안찍혀줘요ㅠ_ㅠ

뭉뭉이도 아주 잘 있어요!!

저렇게 둘이 바깥구경을 같이 할만큼 사이도 좋아요!

 

카메라를 들이밀면 도도하게 포즈를 잡는 냠냠이

그리고 카메라만 보이면 도망가는 뭉뭉이..

이러다보니 제 사진첩에 냠냠이 사진만 늘어나네요 ㅎㅎ

한 번 부를때만 스윽 쳐다봐주는 시크한 남자

찍지말개..

비싼 남자에요 ㅎㅎ

이렇게 해서 집안에 잠시 평화가 찾아옵니당

배변실수 하나 잡았다고 이렇게 마음이 편안할수가..~(~ ̄▽ ̄)~

앞으로도 쭉 이렇게 평화로우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러분도

고양이 배변실수 모래를 바꿔도 해결이 안된다면

묘구수+1개의 화장실을 더 준비 해 보세요!

 

저 처럼 바로 해결이 될 수도 있답니다 ㅎㅎᕕ(ᐛ)ᕗ

태그

뭉냠뭉냠

초보맘 유아와 유기견 뭉뭉이 그리고 냠냠이 이야기

2개의 댓글

  1. 응아랑 쉬야를 나눠서 하는게 귀엽네요ㅎㅎㅎ 근데 뭉뭉이와 냠냠이의 덩치 차이가 엄청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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