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뭉&냠냠 일상

냠냠이 캣타워

안녕하세요!

뭉냠이 엄마 입니다.

냠냠이가 저의 어깨에 누워서 같이 얼굴을 맞대고 자기 시작했어요

벌써 제게 좀 더 가까워지는 걸까요?? V(=^・ω・^=)v

그런 냠냠이에게 선물이 도착했어요!

바로바로 캣타워 인데요.

사실 너무 아가라서 캣타워를 사줘도 사용하지 못할까봐 구매를 미루고 있었는데

결국.. 사버렸어요

냠냠이의 캣타워에요!!

원목인데 30,000원 밖에 안했답니다 ㅎㅎ

개이득!!

 

뭉냠이 아빠가 자다가 일을 나가야해서

혼자 끙끙 거리며 조립하느라 혼나긴 했어요 (´ε`;)

 

이전에 숨숨집을 만들어주고 캣잎까지 뿌려줬지만

냠냠이는 캣잎에 반응 하지 않더라고요.. 숨숨집도 이용해 주지 않았어요

너란 여자.. 비싼 여자..

캣타워에는 이렇게 예쁘고 포근한 숨숨집도 있고

편안히 누울 수 있는 해먹도 있어요! 기둥은 모두 스크래쳐에요.

맨 윗층에는 이렇게 털공이 달려있어서 냠냠이의 시선을 끌기엔

아주 충분한 캣타워로 보였어요..!!

그렇다면 우리 냠냠이가 잘 써줄까요?? ฅ(๑˙o˙๑)ฅ

엄마가 만들어준 숨숨집엔 들어가지 않지만

이렇게 고급스럽고 편안한 숨숨집은 들어가준다!! 는 냠냠이에요 (●′ω`●)ฅ

조금 서운하긴 하지만, 제가 만든 숨숨집과 비교되기에 …ㅎㅎ

냠냠이의 마음이 이해가 가요^^…

윗층에서 이렇게 털공도 잘 가지고 놀아주더라구요.

높아서 냠냠이는 못올라 가겠다. 했는데 스크래쳐에 발톱을 이용해서

슝슝 올라가는 냠냠이를 보니 그저 신기했어요!(ゝ∀・)v

또 외출 후 들어오니 이렇게 해먹에서 꿀잠을 자고 있더라고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진작 사줄껄.. 생각 했어요

 

그래도 역시 냠냠이는 뭉뭉이, 엄마와 붙어 있는 것을 좋아해요.

아직 아가라 그럴까요??

뭉뭉이와 엄마가 쇼파로 가니 어느새 총총 쫓아와서는 담요위에 자리를 잡아요

 

마지막으로 캣타워에서 신나게 노는 냠냠이의 동영상을 끝으로

이번 포스팅 마칠게요~

이번 경험으로 아기 고양이들에게도 캣타워가 필요하다!

충분한 놀이공간과 숨을공간, 쉴공간이 필요하다를 배웠어요

냠냠이와 앞으로도 잘 지낼 수 있도록 화이팅!!ʕっ•ᴥ•ʔっ

다음에 또 봬요~

태그

뭉냠뭉냠

초보맘 유아와 유기견 뭉뭉이 그리고 냠냠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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