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일상

반려동물 타투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제 일상이에요

 

6월 10일 3일전에 곧 생일인 저를 위해 뭉냠아빠가

뭉뭉이 옆에 냠냠이 타투를 선물 해 줬어요

 

뭉뭉이를 먼저받아서 조금 흐릿해졌죠

ㅎㅎ냠냠이도 조금 흐려지면

둘이 너무 잘 어울릴것 같아요!

냠냠이 타투하면서 색을 입혀서

뭉뭉이도 귀와 입에 색을 입혔어요!

업그레이드된 뭉뭉이에요 ㅎㅎ

먼저 했던 뭉뭉이 타투에요!

간단하게 라인 선만 따서 한 타투인데요

 

괜히 한 건 아니고 유기견이었던 뭉뭉이 다시 버려지는 일 없이

저와 평생 함께하자는 의미로새겼어요 !

잘 된 것 같나요??ㅎㅎ

저는 무지 맘에 들어요!

색이 제대로 빠지는데엔 한 달 가량 걸린다고 해요

기대 중 입니당 ㅎㅎ

안양 까지 다녀오느라 시간이 조금 걸렸는데

그래도 집에서 둘이 잘 있어주는 뭉냠이에요 ㅎㅎ

 

냠냠이도 뭉뭉이처럼 평생 함께 하자는 의미로 했어요

뭉냠이랑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_<ㅎㅎ

 

 

태그

뭉냠뭉냠

초보맘 유아와 유기견 뭉뭉이 그리고 냠냠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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