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뭉&냠냠 일상

유아♡뭉뭉 블로그 시작!!

뭉뭉이와의 산책

안녕하세요 비마이펫에서 유기견 뭉뭉이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뭉뭉이 엄마 유아입니다.

제가 비마이펫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어요 ヾ(◍´▿`◍)ノ゙

첫 글을 어떤 글로 시작할까 하다가 오늘 한 산책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집근처에 공원들이 많지만, 차가 없는데 커다란(9.3kg) 뭉뭉이를 데리고 공원까지 가는것이 쉽지 않아요 ㅠ_ㅠ

이제 막 산책하러 나와서 멀뚱멀뚱 한 뭉뭉이

그래서 제가 찾은 곳 이 있답니다.

바로 아파트 뒤 산책로 !! 

저희 아파트 뒤쪽에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한국산업기술대학교가 있는데 대학교로 넘어가기 전에 길~게 산책로가 하나 있어요.

풀도 많고 꽃도 많고 산책하기에 딱 좋은 길이랍니다.

 

꽃이나 풀을 보면 물어 뜯는 뭉뭉이..^^;;
뭉이 엄마
뭉이 아빠

벚꽃이 한참 필 때는 이렇게 어디 멀리 놀러나간 것 마냥 기분을 내러 가기도 했었답니다. ㅎㅎ

뭉뭉이는 꽃이나 풀을 보여주고 이거봐~^^라고 하면 다 물어뜯어버려요..

그래서 집에 절대 식물을 키울수 없답니다 ㅠ 흑흑..

 

여러분들 갑자기 뭉이 아빠가 나와 당황하셨나요 ㅎㅎ 제 만화를 보신다면 아실지 모르겠지만 뭉뭉이는 사실 아빠가 있어요..!!

(첫 화에 안양에서 데려올 때 힘들게 10키로가 되는 뭉뭉이를 들고 온 장본인이에요 ㅎ)

뭉이아빠와의 에피소드도 앞으로 그릴 예정이니 많이 사랑해주세요 >_<*

 

꽃길을 걷는 뭉뭉이

각설하고 오늘은 갔더니 벚꽃이 다 져있더라고요..

비가 오면서 꽃이 다 떨어져 있어서 아쉬웠는데, 벚꽃나무가 컸던 공간에 가보니 이렇게 예쁜 꽃길이 완성 돼 있었어요 ㅎㅎ

 

꽃은 졌지만 파릇파릇한 풀들이 많이 올라와서 뭉뭉이의 코가 킁킁킁 바빠진 하루였답니다.

가끔은 이렇게 항상 하던 집근처 산책 말고 공원 산책도 해주는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냄새를 많이 맡아 볼 수 있으니까요 ㅎㅎ

뭉뭉이도 엄청 행복해하죠 ?? ∩( ´∀` )∩

첫 포스팅이라 어설프지만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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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냠뭉냠

초보맘 유아와 유기견 뭉뭉이 그리고 냠냠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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